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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의 자살율 증가는 성적 쾌락, 외모지상주의 시대에 기인

모니터신호없음 2025. 6. 29. 17:10

오늘날 과거의 세상과 극단적으로 달라진 것이라함은 인터넷 세상의 발족과 함께 시작된 무한정에 가까운 성적 자극물의 인류사에 유례없는 범람이다
 

이전의 과거 시대엔 성적 자극물이라함은 그저 어설프게 그린 여성의 누드화를 돌려보는 정도. 그러나 그런 조잡한 누드화라 할지라도 그날의 남성들에겐 심장을 뛰게끔 하엿던 것이다. 그러나 그 시대에 그렇게 남성들을 흥분시키기 충분햇던 조잡한 누드화가 현시대의 남성들에 눈에 들어온다면, 흥분 시킬 수 잇는가? 그만큼 그 시대의 성적 충동의 기준은 현시대와 비교하면 그 간극이 터무니없이 벌어졋으며 이것이 모든 불행,비인간적이게 된 현시대의 총체적 시발점이다. 인터넷의 등장으로 오늘날 남성들의 정신세계는 성적 충동에 매우 쉽게 노출되어지며. 그 성적 충동유발물들은 날로 진화를 거쳐서는 아무리 자제력이 좋던 남성이라한들 흔들리게끔 되어버려. 국가에선 이에 대한 어떠한 컨트롤도 전무하고 남성이란 약자들을 성적 자극물들에 정신을 산채로 갉아먹히는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게끔 하였다

 

여성은 오로지 따먹는 존재로만 여기게 되어서는 어떠한 애틋함도 없어지며 여성적 아름다움의 가치, 순수함, 풋풋한 사랑이란 인간 뇌의 회로에서 느낄 수 잇던 그 감정 신경계는 차차 퇴화 될 것이다

 

결국 그러한 시대에 낳아진 아이들은 성적 충동에 의해 낳아진 것이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이전 시대에 비한다면 성적 충동에 의해 낳아졋을 확률은 월등히 높을 것임] 비중상 더 높아졋으며 

 

우리가 잊고 만 것은. 남녀가 사랑을 나누며 관계를 맺는 것은 성적 쾌락이 주된 것이 아니엿다. 상대방이 못생기고 성적 만족도가 높지않다고 하여도 성관계라는 것은 그런 쾌락 따위에 그다지 큰 주안점을 두지는 않앗다. 가족이란 혈육 피라미드의 존속을 위한 것, 가문을 위한 것. 오로지 현 세대에 존재하는 나란 인간 외에 할아버지와 증조 할아버지 모두를 아우르는 나란 유전체를 형성시키는 이전의 '나'들을 위한 길이엿다 

 

결국 여성은 아름다워야 하며 그말인즉슨 여성이라면 성적 쾌락감도 줘야하는 존재여야한다. 몸매도 좋아야 하며[골반이 크고 엉덩이가 크다면 그곳의 조임이 강해져서는 성적 쾌락을 늘려줄 것이란 본능적 계산에 의해 좋은 몸매를 선호하게 되는 것]

 

이러한 현대 남성들의 뒤바뀐 우선순위에 적응하기 시작한 여성들은 그야말로 우열생존을 위해 그러한 방향으로 그녀들 역시도 진화를 거듭하게 되며. 이 진화를 시작하게 되면 여성들의 정신 세계는 매우 심각한 장애의 수렁으로 빠지게 된다

 

남성에게 맛있게 따먹혀지기 위해 태어난 존재. 그것이 자신의 존재 이유가 될 때. 그걸 수긍하고서 예뻐지기 위해, 더 성적 쾌락의 만족감을 주는 존재가 되어지기 위해 자신을 부단히 갉고 닦는 진화를 거치기 시작할 때. 여성들의 정신엔 더이상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게 된다. 사랑이란 단어는 그저 성관계가 하고 싶은 욕망을 말하는 게 아니다. 우리 세상에는 순수한 사랑이란 게 사라진다

 

결국 남성이나 여성이나 그러한 성적인 만족감을 중요시하여 아이를 낳게 되면. 그 아이는 지옥을 보게 된다 

 

섹시한 엄마. 그러한 엄마를 맛있게 따먹는 남성이 바로 나의 아버지. 

 

어떤 생각이 드는가? 섹시한 우리 엄마는 항상 다른 남성들이 침 흘리며 범하고 싶어 그 무언의 분위기를 풍기며 접촉하려 한다

 

반대로 차라리 성적 매력이란 전무한 그런 어머니에게 낳아진 남자아이들은 더욱 행복할 수 잇다. 진정한 어머니의 사랑이란 게 뭔지를 알 수 잇다. 어머니를 위해서라면 판사라도 될 수 잇고 자신의 삶의 이유가 될 수 잇다

 

 그러나 섹시한 어머니는 언제나 이러한 가능성이 도사린다. 언제라도 이번 아버지와 이혼하고서 또다른 성인 남성에게 따먹혀져서는 나 외에 다른 자식을 잉태시킬 수 잇으며 나는 언제건 버려질 수 잇다. 때문에 이 어머니와의 유대가 아무리 아무리 노력해도 어느 일정선 이상의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없다

 

때문에 그러한 섹시한 어머니들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극한의 유대를 갖기 힘들다. 그것이 그런 진화를 거친 여성들이 치루게 되는 비극이다. 자신의 성적매력으로 언제건 이번 남편을 뒤로한채 또다른 개체와 짝짓기를 할 수 잇는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자신의 높은 성적매력이 의사 출신의 남성들도 홀리게 할 수 잇을 땐 좋앗다. 그러나 그렇게 되어버렸다 

아이들도 이점을 본능적으로 자각하기에 어머니와의 유대의 상한선이 높지 않으며. 그래서 불행하고, 의존할 곳이 없어지며 결국 그 아이들[정신적으로 의존할 곳이 없는]이 세상의 안 좋은 면을 조우하는 사춘기, 이런 모든 암울함을 깨닫기 시작하며 백번 천번이고 홀로 고뇌하면서 도달하게 되는, 선택할 수 잇는 것은 극단적인 선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