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한 느끼함, 야함은 사람을 성적으로 매력있어 보이게끔 한다
지나친 느끼함과 야함은 타인들로하여금 구토감을 유발한다
현대 시대라함은 의식주로부터 완전히 해방된 첫번째 시대
과거에 옷을 빨려면 강가에 나가 하나하나 빨게끔 하여서는 인간의 기력을 소진시킨다. 그렇다고 그 소진된 기력을
풍족하게 먹음으로서 재충전 할 수 잇는가?
반대로 오늘날은 거의 모든 것으로부터 해방되엇다. 기력을 소진당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그 기력보다 웃돌만큼 풍족한 식사를 한다
인간의 기력이 넘쳐흐른다. 물론 일에 쫓기며 부단히 기력을 소진당하는 삶을 사는 인간도 있다
그러나 비교적, 그러한 과거 시대보다 현대 시대의 인간들은 본인들의 기력을 월등하게 보존할 수 잇다
그리고 기력이 넘처날 시에 이 기력은 성적 쾌락을 향한 발전으로 흘러들어간다
점점 섹스 쾌감을 높혀만간다. 더 변태적이고 더 야한 섹스를 모색하며 성 쾌락을 발전시키는 현대 시대의 인간, 물론 모두가 그런 건 아니겟으나 그러한 개체수가 과거에 비해 월등히 많아졋다. 그리고 이들은 대부분 기력이 넘쳐흘러야 하니 경제적으로 풍족한 계층의 인간들임에 분명하다. 일에 의해 기력을 소진당하지 않는 환경에 처해진 인간들
성 쾌감의 증진은 아이러니하게도 남성의 경우. 성기 밑의 항문으로 이어지는 부분에 감춰진 전립선이란 곳을 필연적으로 진화시키게 된다. 전립선이 더 커져서는 성기를 통한 쾌락보다도 아싸리 항문에 감춰진 전립선의 본체를 직접적으로 쑤셔서 비비는 것이 훨씬 막대한 쾌락을 느낄 수 잇는 것
아무래도 항문을 쑤시는 것이다보니 어찌보면 여성의 질을 쑤시는 것과도 비슷한 모양세이긴 하다. 그렇다라는 건 또다른 가정이지만. 전립선 감각까지 일깨울 정도로 여성적 감각[쑤셔짐을 당함으로서 쾌감을 느끼는] 을 남성으로 태어낫음에도 그 쾌감을 알 정도라는 건. 모친이 그 쾌감에 얼마나 쩔어 살앗으면 그 아들마저도 그 쾌감을 알 것이냐는 말이다. 이말인즉슨
성 쾌감에 쩔어진 암컷들이 세대를 거치고 또 거치며 그 쾌감을 계속 발전시키다가 어느 시점에서는 그 모체에 태어난 수컷마저도 그 감각을 아는 지경에 이른게 오늘날이며. 그래서 그 쑤셔지는 쾌감을 통달하게 된 이 수컷들이 오늘날 게이로 불리우면서
게이들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가는 것이며, 게이들의 항문은 여성의 그곳보다도 쪼임이 월등하게 강하기 때문에 반대로 탑을 자처하는 쑤시는 입장인 게이의 개체수도 그 쪼임의 쾌감 때문에 여성보다는 게이가 되는 쪽을 택하게 되는 것
인간 만사에 기력을 빼앗는 [빨래질,청소,노동] 방해인자들이 점점 사라지고 이 편리함 속에 기력이 차고넘치기 시작하면
그것의 반대급부는 성 쾌감의 증대로인해 점점 더 많은 개체수들에서 게이화 되는 현상이 보편화 되기 시작할 것이며
미래로 갈수록 방해인자들로부터 해방 된다는 뜻은. 더 많은 인간의 기력을 남아돌 수 잇게 하고, 그 남아도는 기력은 '진화'시키는 데에 쓰이기 시작하며. 뇌의 진화도 잇고 신체의 진화도 잇지만 성적 쾌감을 진화시킬시에는 항문에 감춰진 전립선 본체를 진화시키기에 쑤셔지는 것을 지향하고. 더 많은 게이가 생겨난다라는 것
결국 수컷의 성적인 최종적 진화는 게이를 지향하고잇다는 것
미래 사회엔 제법 많은 인간이 여성화 되어 잇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번식기능이 없기에 이 게이들은 한 세대에 거쳐 사라질 터인데
인공난자 등이 생겨난다면 또 모르겟다